#2004.03.26 글# 미사곡 중 GLORIA맨 높은 음표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소프라노, 앨토, 테너, 베이스형광펜으로 줄을 그어놓은 곳이 알토인 내 파트이다.소프라노와 엇박자로 나오는 부분이 헷갈려 나름대로 표시를 해 놓았다.피...일.리우스, 까지가 걸림돌이었는데 거듭된 연습끝에 매끄럽게 넘어간다. AGNUS DEI역시 마의 코스였던 곳음표가 세개씩이나 붙은 곳도 있어 헷갈리지 않으려는 필사의 노력으로동그라미에다 분홍녹색 형광펜으로 표시를.언제나 새로 시작되는 마디나 첫 음절의 시작음 잡기가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의관건이 아닌가 싶다. SANCTUS역시 첫 음 잡기가 애매한 도입부이다.아니나 다를까 첫 미의 음을 제자리 표시 해 놓았다. 조표에 플랫이 두 개 붙어있어 처음의 미는 반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