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여행을 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참고하세요. 물론 숙박이 가능합니다.
이런 곳에서 차를 마시고 싶은 생각 없는지요? 거기에 방명록이 있어요.
혹여 가시면 제 이름도 찾아보시기를.^^
저 창으로 밖을 보면 백운산 자락이 멀리 보이고 가까이는 모두 산이랍니다.
이 차실에서 차를 마시며 정담나누다.
바로 그 차실을 앞에서 찍은 것입니다. 저렇게 연못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맑디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는데
주인의 자연사랑의 마음이 정화조를 시설하지 않아 아직 전통화장실을 가지고 있답니다.
겨울전경
이곳의 안채입니다. 저기 안에는 식사를 할 수 있고 총각주인의 아늑한 방에서
차를 마실 수도 음악을 들을 수도 있고요. 방이 아주 따뜻합니다 ^^
뒤의 산이 보이지요? 그만큼 산중이며 산사처럼 풍경소리만 저 혼자 흔들리는 곳입니다.
아늑한 황토 방, 계곡, 연못, 매화꽃, 산책길, 지리산..그리고 별이 빛나는 밤,
그리고 깜순이를 비롯한 순한 개 세마리.물도 공기도 단 곳.
경남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지리산 아래
"산골매실농원" 홈페이지 http://www.sangolmaesil.co.kr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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